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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오버클럭 지원, 게이밍 성능에 촛점을 맞춘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 필드테스트 2014년 8월 10일 17:07 스크랩:0
  원본입니다.

안정적인 오버클럭 지원, 게이밍 성능에 촛점을 맞춘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번 리뷰에서 사용한 제품은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입니다. 일단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제품은 게이밍 관련 성능에 촛점을 맞춰 좀 더 쾌적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는 게이밍 보드입니다. 특히 온라인게임이 대세인 시리라서 그런지 네트워크 환경에서 발생하는 지연현상 일명 랙현상을 최소화 시킨 인텔의 E2200 기가비트 칩셋을 사용한 점과 CF를 이용한 멀티 GPU지원 그리고 최근 오버클럭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G3258 CPU의 오버클럭 지원, 게다가 안정적인 전원부를 이용해 G3258의 오버클럭을 좀 더 강력하게 지원해줍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의 포장박스입니다. 블랙배경에 강렬한 레드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는 GAMING이라는 글자가 눈에 띄는 포장입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는 네트워크 환경에서 발생하는 랙현상을 최소화시켜 온라인 게임을 할 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주는 인텔 E2200 기가비트 칩셋을 적용했습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는 대원CTS에서 3년간의 무상보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포장박스 후면에는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에 적용된 각종 기술이 잘 표기되어 있습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포장을 개봉하면 정전기 방지 비닐에 포장되어 있는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 본체가 보입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 본체 밑에는 다양한 구성물품이 보입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의 구성물품 중 설명서와 퀵가이드, 드라이버 CD입니다. 설명서의 경우 영어외에 한국어도 설명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 구성물품중 메인보드 백패널과 SATA 케이블 2개입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구성물품중 재미있는 물품이 있습니다. 아마도 게이밍 메인보드임을 증명이라도 해주는 물품으로 마치 미국의 보안관 마크와도 비슷한 스티커와 게임을 방해하지 말라는 방문 손잡이걸이입니다. 굳이 저 걸이를 방문에 걸고 게임을 하실분은 많지 않겠지요..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의 전체 모습입니다. 블랙생상의 메인보드 기본 패널위에 붉은색의 방열판으로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의 CPU 소켓입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의 CPU 전워부와 방열판입니다. 보급형 B85보드에서도 오버클럭을 지원하지만 최근의 오버가 가능한 CPU들이 기본 전압에서 오버가 잘 안되는 경향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아무래도 전압을 높이는 조치 즉 CPU에서 소모하는 전력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으며 메인보드에서 제공하는 전력이 높아야 한다는 결론에 다다르게 됩니다. 즉 메인보드 전원부가 튼실하지 못할 경우 높은 오버클럭이 처음부터 불가능할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면에서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의 튼실한 전워부는 안정적인 오버를 지원하는 기본이 될것으로 예상합니다. 순간적인 오버는 버틸수 있어도 장시간 사용시에는 분명히 튼실한 전원부 구성이 결정적이라 생각합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에서는 1600MHz속도의 최대 32GB 메모리를 지원하는 4개의 DIMM 슬롯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 메모리 전원부입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USB3.0 포트입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의 H87 칩셋의 발열을 담당하는 방열판입니다. 붉은색 용모양으로 각인된 강한 인상을 주는 방열판이 사용되었습니다. 방열판의 크기는 기존의 메인보드보다 약30% 커진 크기로 칩셋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율적으로 분산시켜 장시간 사용시에도 안정성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의 내장 USB 단자 및 시스템커넥터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테스트를 하면서 가장 마음에 안든 부분이 시스템커넥터의 마킹부분입니다. 보통 커넥터의 핀단자가 어떤 단자인지 대부분의 메인보드에서느 기본적인 마킹이 되어 있지만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에서는 이런 정보가 전혀 없어서 반드시 설명서를 참고해야만 합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의 ASM1083 PCIe TO PCI 브릿지 칩셋입니다. PCI 인터페이스 기반의 다양한 확장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에서는 3개의 PCI 슬롯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PCI 슬롯으로 확장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칩셋입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의 확장슬롯입니다. PCIe 3.0 X16 슬롯 1개, PCIe 2.0 X16 슬롯 1개, PCIe 2.0 X1 슬롯 2개, PCI 슬롯 3개입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의 HW 모니터링 및 팬 컨트롤을 담당하는 NUVOTON NVT67790 칩셋입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의 사운드 블라스터 시네마를 지원하는 ALC1150 칩셋을 사용한오디오 파트입니다. 요즘 메인보드들의 추세가 오디오쪽에 포인트를 두는 경향이 많아서 그런지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에서도 오디오 칩셋에 약간의 멋을 부린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 오디오 칩셋은 LED 튜닝이 가미된 모습이 보이며 전체적인 회로 구성도 기존의 메인보드보다 좀 더충실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의 네트워크 랙을 최소화시켜주는 인텔의 E2205 칩셋입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의 저장장치용 포트는 SATA 6G를 지원하는 SATA 포트 6개를 지원합니다. 부착된 스티커에는 mSATA 슬롯을 사용할 경우 하나의 SATA포트가 비활성화된다고 적혀있습니다. 하지만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는 mSATA 슬롯을 제공하고 있지 않아서 모든 SATA 포트가 사용가능합니다. 아마도 메인보드 제조시 일률적으로 제공하는 스티커 같습니다. 하지만 잘못하면 오해하는 유저가 있을 수 도 있을거 같습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 SATA포트의 경우 방향이 두가지로 제공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부분은 상당히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보통 메인보드방향과 일직선 방향으로 된 포트만 제공되는 메인보드가 대부분이지만 수직방향이 편한 경우가 꽤 있으므로 이런 배치는 유저들이 시스템 조립할 때 상당히 편리할 거 같습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의 백 패널입니다. 기본적으로 HDMI, DVI, DSUB 총 3개의 디스플레이 포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6개의 USB2.0포트, 2개의 USB3.0 포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에 장착할 2014년 21주차 G3258 CPU입니다.

미리 밝혀두자면 Z97급이 메인보드에서도 기본 쿨러에 기본전압으로 4.0GHz를 못넘어가는 불운한 운명을 타고난 CPU입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에 불운의 G3258을 장착하고 기본 테스트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 바이오스 화면입니다. UEFI 바이오스답게 마우스를 기본 지원하며 GUI모들 지원합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의 OC항목입니다. 배수락이 해제된 CPU를 장착할 경우 배수락을 변경시켜 오버가 가능합니다. 그밖에 캐시의 배수나 그래픽코어의 배수조절이 가능하며 클럭을 고정시켜주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USB 메모리를 이용한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바이오스 메모리 내에 총 6개의 오버클럭 프로파일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HW 모니터링 기능뿐만 아니라 쿨링팬의 속도 조절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부하가 낮은 상태에서의 쿨링팬 속도 조절이 중요한 이유는 오버클럭시 초기 부팅시 발생하는 발열을 해결하기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UEFI바이오스답게 BOARD EXPLORER 메뉴에서 현재 장착된 부품이 어디에 있는지와 종류까지 알 수 있습니다. 붉은색으로 표기된 부분이 현재 장착된 모듈을 나타냅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바이오에서는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며 한국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상당부분의 메뉴에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지원되고 있으므로 개인적으로 어려운 단어가 없기 때문에 영문 바이오스를 사용하는게 편리합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에  G3258을 설치하고 기본 클럭인 32배수 적용시킨 상태로 부팅한 모습입니다. 기본적으로 EIST를 OFF해서 항상 최고 클럭으로 동작하도록 설정했습니다.

 

 

요즘 G3258을 오버한 후 CPU 테스트로 많이 사용하는 CINEBENCH R15입니다. 일단 기본 클럭을 적용한 상황에서의 CPU 점수는 168cb입니다.

 

 

 

보통오버클럭을 진행한 후에는 시스템의 안정성등을 고려해서 다양한 CPU 스트레스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화 절차를 거칩니다. 하지만 이번 테스트에서는 시간상의 문제때문에 간단한 CPU 스트레스 테스트 프로그램인 MSI Intel Extreme Tuning Utility의 Stress Test 항목을 사용했습니다. 향후 좀 더 보완된 자료와 안정화 프로그램을 사용한 내용을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기본 클럭에서는 풀로딩 상태와 번들 쿨러를 사용해도 50도 정도에서 온도가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와 G3258 CPU를 사용한 시스템의 오버클럭 성능 비교는 기본 번들 쿨러를 사용한 경우와 잘만 CNPS10X OPTIMA를 사용한 경우로 나눠서 진행했습니다. 아무래도 오버클럭의 성공여부는 제일 큰 영향을 끼치는 부분이 바로 CPU쿨링이며 다음으로 메인보드에서 얼마나 안정적인 전력제공을 할 수 있느냐와 메인보드 자체의 안정성 및 지원프로그램(BIOS)에 달려 있습니다. 일단 너무 많은 요소를 모두 적용할 경우 너무 힘든 오버클럭 과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쿨러의 경우에는 일단 번들쿨러와 CNPS10X를 적용한 경우 두가지로 나눠서 진행하며 CPU클럭의 증가는 나머지 관련 클럭은 모두 고정시키고(물론 이 기능도 지원 가능한 보드에서 가능합니다. CPU 클럭을 올리면 덩달아 캐쉬의 클럭이나 다른 연관된 클럭이 동시에 올라가 제대로 오버가 안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어쩌면 이런 기능을 지원하는 BIOS 지원여부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다만 이번 리뷰에서는 이런 기능이 기본적으로 지원되는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를 사용하였기에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G3258이 배수해제가 된 CPU이기때문에 순수하게 배수를 늘리는 방법으로 오버를 진행했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 레벨까지는 자연스럽게 오버가 되지만 일정 레벨이 지나면 전압을 올려주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G3258이라는 CPU 자체의 오버지원여부입니다. G3258이 배수가 해제되어 기본적으로 오버클럭이 가능한 CPU인것은 분명합니다. 다만 언제나 그랬듯이 오버가 잘 되느냐 안되느냐는 무조건 CPU의 뽑기 운이라는것에 지배되는 경향이 강합니다. 오버클럭을 해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특히 오버에 강한 생산주차와 제조공장을 지닌 제품들이 있다는것을 아실겁니다. 예를 들어 최근 많이 팔리는 말레이지아산 20주차이상의 제품들은 오버에 상당히 약하다는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반대로 코스타리카산 제품들은 상대적으로 오버가 잘되어 특정 CPU를 구하려고 발품을 파신다는 글도 올라옵니다. 이런 점들을 모두 고려해서 글을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결론의 일부를 말씀드리면 제가 이번에 시도한 CPU는 오버가 잘 안된다는 말이 많이 나오는 말레이지아산 21주차 제품입니다.

 

 

 

 

 

메인보드 :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G3258 기본클럭 3.2GHz (32배수, 오버클럭전), CPU전압 : 1.104V

번들쿨러

CINEBENCH R15 점수 : 168cb

MSI IETU CPU Stress Test시 온도 : 50도 내외

 

 

 

 

 

메인보드 :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G3258 기본클럭 3.6GHz (36배수), CPU전압 : 1.112V

번들쿨러

CINEBENCH R15 점수 : 188cb

MSI IETU CPU Stress Test시 온도 : 55도 내외

 

 

 

 

 

메인보드 :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G3258 기본클럭 4.0GHz (40배수), CPU전압 : 1.208V

번들쿨러

CINEBENCH R15 점수 : 195cb

MSI IETU CPU Stress Test시 온도 : 57도 내외

 

 

 

 

 

메인보드 :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G3258 기본클럭 4.1GHz (41배수), CPU전압 : 1.256V

번들쿨러

CINEBENCH R15 점수 : 216cb

MSI IETU CPU Stress Test시 온도 : 63도 내외

 

일단 번들 쿨러를 사용한 오버클럭은 4.1GHz를 마지막으로 4.2GHz부터는 윈도우 집인시부터 에러가 발생해서 멈춘 상황입니다. 전압을 좀 더 높여서 해보려고 했으나 향 후 테스트를 위해서 너무 온도가 많이 올라가는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어서 번들쿨러를 이용한 테스트는 더 이상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번들쿨러를 이용해서 부팅, 스트레스테스트를 모두 거친 클럭은 4.1GHz까지였습니다.

 

 

 

다음은 쿨러를 번들쿨러가 아닌 CNPS10X로 교체해서 좀 더 높은 클럭에 도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CPU온도 제어 측면에서 좀 더 유리하다고 판단해서 이번에는 오버에 실패할 경우 전압을 좀 더 높여 보는 레벨까지 시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기본 클럭에서는 벤치마크 결과가 동일할것이므로 생략하고 풀로딩시의 CPU 온도만 측정해봤습니다.

 

메인보드 :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G3258 기본클럭 3.2GHz (32배수), CPU전압 : 1.104V

CNPS10X OPTIMA

MSI IETU CPU Stress Test시 온도 : 44도 내외

 

 

 

 

 

메인보드 :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G3258 오버클럭 3.6GHz (36배수), CPU전압 : 1.112V

CNPS10X OPTIMA

CINEBENCH R15 점수 : 190cb

MSI IETU CPU Stress Test시 온도 : 47도 내외

 

 

 

 

메인보드 :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G3258 오버클럭 3.9GHz (39배수), CPU전압 : 1.200V

CNPS10X OPTIMA

CINEBENCH R15 점수 : 205cb

MSI IETU CPU Stress Test시 온도 : 52도 내외

 

 

 

 

메인보드 :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G3258 오버클럭 4.1GHz (41배수), CPU전압 : 1.248V

CNPS10X OPTIMA

CINEBENCH R15 점수 : 214cb

MSI IETU CPU Stress Test시 온도 : 53도 내외

 

 

 

메인보드 :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G3258 오버클럭 4.2GHz (42배수), CPU전압 : 1.304V

CNPS10X OPTIMA

CINEBENCH R15 점수 : 218cb

 

 

 

 

 

메인보드 :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G3258 오버클럭 4.3GHz (43배수), CPU전압 : 1.408V

CNPS10X OPTIMA

CINEBENCH R15 점수 : 223cb

MSI IETU CPU Stress Test시 온도 : 64도 내외

 

 

 

 

 

메인보드 :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G3258 오버클럭 4.4GHz (44배수), CPU전압 : 1.464V

CNPS10X OPTIMA

CINEBENCH R15 점수 : 227cb

MSI IETU CPU Stress Test시 온도 : 70도 내외

 

 

 

메인보드 :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G3258 오버클럭 4.5GHz (45배수), CPU전압 : 1.520V

CNPS10X OPTIMA

CINEBENCH R15 점수 : 234cb

MSI IETU CPU Stress Test시 온도 : 72도 내외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에 G3258과 CNPS10X를 이용해 4.5GHz로 오버클럭 한 후 간단한 안정화 테스트를 진행해봤습니다. 안정화 프로그램으로는 LinX 0.6.4 AVX Edition으로 20회 실행했으며 안정화 과정은 이상증상없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CPU온도는 초기 39도에서 최대 82도이었습니다. 물론 안정화 테스트 이후에도 간단한 작업부터 여러번의 CPU 스트레스 테스트까지 반복 과정을 대략 3시간정도 한번의 재부팅없이 마쳤습니다. CPU에 인가되는 전압이 상당히 높기는 하지만 일단 온도측면에서 폭주하는 느낌없이 77-79도이하로 측정되었습니다. G3258 CPU가 제법 신기한 CPU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가 보통 인가전압이 저정도 높아지면 온도가 많이 올라가 스스로 멈추는 현상이 발생해야 하는데 아마도 인텔의 미세공정기법이 적용되어 높은 전압, 높은 전력소모에서도 발열이 많이 심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발열이 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낮은 전압에서 높은 클럭으로 오버가 되지 않는 이유는 아마도 기본적인 태생적 한계(일명 뽑기운같은 이유)가 있어 보이는 부분입니다. 그래도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가 높은 전압이 인가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진원을 해주기 때문에 그나마 잘 버틴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번 필드테스트에서 사용한 제품은 안정적인 오버클럭 지원, 게이밍 성능에 촛점을 맞춘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입니다.

 

일단 이번 필드테스트에서는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의 디자인 및 기본성능 그리고 G3258을 이용한 오버클럭에 촛점을 맞춰 진행해봤습니다. 오버클럭이외에도 제로랙에 도전하는 인텔 E2200 랜 칩셋적용기능과 오버클럭을 통한 실제 게이밍 성능 테스트는 테스트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향 후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오버클럭 이야기로 돌아가서 오버클럭에 사용된 CPU는 인텔 20주년 기념으로 특별하게 K시리즈 CPU가 아니지만 배수락이 해제된 G3258입니다. G3258에 대한 오버클럭 이야기는 아마도 올 해 중반기에 가장 큰 이슈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제법 많은 인기와 동시에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인기 있는 이유는 출시 초기에 해당하는 제품 중점으로 저렴한 가격에 높은 오버클럭이 가능하다는점과 Z97칩세이 아닌 저렴한 B85칩셋 메인보드에서도 오버클럭을 지원한다는점일겁니다. 이 두가지 이유만으로도 최고의 가성비를 제공하는 게이밍 시스템도 구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꽤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그와 반대로 여기저기서 많은 불만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특정국가, 특정주차 제품부터는 오버가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기본전압에 4.5GHz는 기본이었던 오버클럭이 이제는 기본전압에서는 4.0정도가 한계고 전압을 제법 많이 높여줘도 4.5GHz를 보기 어렵다는 사례가 여기저기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이번 필드테스트에 사용된 G3258은 운이 제법 나쁜경에 해당하는 21주차 말레이지아산 제품입니다. 번들 쿨러를 사용할 경우에는 4.1GHz까지 오버가 가능했으며 온도상승을 고려해서 1.256V에서 더 이상 전압을 올리지 않고 테스트를 멈췄습니다. 다음에는 번들 쿨러를 제거하고 좀 더 쿨링 성능이 좋은 보급형 쿨러인 CNPS10X를 사용했습니다. 아무래도 번들 쿨러보다는 쿨링 성능이 더 우수하다보니 최대 80도 이하의 온도를 유지하는 조건에서  코어전압 1.520V에서 4.5GHz까지 안정적인 오버클럭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3시간 정도의 MSI Intel Extreme Utilily의 CPU Stress 항목 테스트부터 Linx 20회 테스트를 거치는 동안 이상증상 한번 없이 안정화 과정을 완료했습니다. 일단 높은 코어전압으로 소비전력 증가와 더불어 온도 증가가 발생했지만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의 안정적인 전원부 덕분에 꽤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현재의 오버클럭 환경자체가 모든 분들의 동의를 얻기 어려운 부분도 있으며 차라리 저렴한 보드에 상위급 CPU를 사용하는게 더 좋은 선택이라는 지적도 있을수 있지만 일단 MSI H87-G43 게이밍 대원CTS 메인보드의 다양한 기능과 더불어 G3258을 이용한 동급의 성능을 얻을 수 있다면 나름 괜찮은 선택이라고 보여집니다.

 

 

 

이 사용기는 대원CTS &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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