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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 Laptop SSHD] 빠른 속도와 용량 한번에 잡는다 시게이트 노트북용

- 리뷰작성 2013년 5월 27일 10:24 스크랩:0
관련링크: http://blog.naver.com/rabeca/60192654220 원본입니다.

넉넉한 용량과 빠른 속도를 갖춘 노트북용 하드디스크 Segate Laptop SSHD 1TB

지금 사용하는 노트북은 에이서 울트라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i5-3310U 8GB 모델인데 하드디스크는 500기가짜리가 달려있어서 삼성 SSD830 128GB로 교채하였습니다.
그런데 SSD로 노트북을 사용하시는 분은 용량 부족을 종종 느끼실 것 같습니다.
저도 원래 있던 하드디스크를 외장으로 연결하여 가지고 다니고 있는데 생각보다 불편하죠.
아마도 대부분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다른 방법은 256GB 이상의 SSD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가격이 문제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 불편함을 덜어주고자 출시된 제품이 바로 SSHD라고 할 수 있을 듯합니다.

SSHD의 기본적인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디스크용량 : 1TB
- 인터페이스 : SATA3(6GB/s)
- 회전수 : 5400 RPM
- 버퍼 : 64MB
- NAND MEMORY : 8GB


모양은 노트북 하드디스크 모양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물론, SSD보다는 무게가 무겁긴 하지만 노트북 무게로 본다면 큰 차이가 나는 부분은 아니니 문제될 부분은 아닙니다.
어차피 기존 하드디스크랑은 비슷할 것 같내요. 디지털 저울이 없어서 무게를 제보지는 못했습니다.
시게이트 회사 로고가 탁 박혀 있는게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라 그런지 더 마음이 가네요^^
PC 다이렉트 스티커가 붙어 있어서 보증에 대한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보증은 무상 2년간이라고 적혀있네요.
뒷면을 보면 하드디스크의 기판들이 보이는데 머 크게 다른 부분은 없이 기존 노트북용 하드디스크랑 차이가 없습니다.


1TB의 용량이라 그런지 9mm의 두께를 가지고 있습니다.
노트북용 하드디스크의 두께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유는 노트북의 설치 여유공간 때문이죠.
물론 500GB짜리는 7mm의 두께를 가지고 있는데, 이건 SSHD라 그런 부분이 아니라 대부분의 1TB 노트북용 하드의 두께가
9mm를 가지고 있어서 외장하드도 1TB짜리가 500GB짜리에 비해서 크기가 큰 경우가 많죠.
단점은 아니지만 구매시 감안하여 선택해야합니다.


HD Tune Pro 4.60 으로 테스트를 해본 결과는 위 그림과 같습니다.
테스트마다 조금씩 편차는 있겠지만 일반적인 테스트로는 하드디스크 속도랑 차이가 별로 나지는 않내요
아무래도 8GB 들어있는 낸드메모리가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닌듯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메모리에는 자주 사용되는 파일을 메모리쪽으로 이동하여 전체적인 속도를 늘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8GB에 모든 데이터를 담을 수는 없겠지만, 부팅시 또는 자주 사용되는 파일들만이라도 넣으면 분명히 빨라지겠죠.


EVEREST 를 이용하여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HD Tune도 EVEREST도 전부 읽기 테스트만 수행하였습니다.


CrystalDiskInfo 5.4.2 를 이용하여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정보만 보여주는 것이니 특별한 것은 없지만, 제품 정보가 보이네요 테스트 당시 8번째 전원이 들어온 듯합니다.


이번에는 CRYSTALDISKMARK를 이용하여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일반적인 하드디스크랑 차이가 별로 없는 부분은 기본적인 구성이 HDD라 그렇겠죠?
따라서 실제 부팅 테스트나 프로그램 구동을 통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제 동영상 보면서 실제 구동되는 테스트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

일단 제가 테스트한 노트북의 스펙부터 살펴보면
ACER ASPIRE V5-171
CPU i5-3317U (1.7GHz)
Memory : 8GB(4GB*2)


이정도만 아셔도 되겠죠?
SSHD장착 전에 윈도우즈 8 설치한지 약 2달정도 되었으나 미팅시만 사용하고
그래픽 프로그램 및 다양한 유틸들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윈도우 부팅 속도는 오랜만에 켰더니 15초 정도 되네요 대부분 14초 전후의 시간을 보입니다.
그럼 이제품과 이제 동영상을 통해서 비교해 보겠습니다.


 

OS 설치 직후 첫번째 부팅시 3초 위치에 전원스위치 작동하여 21초에 부팅완료
약 18초가 소요되었습니다.


이제 윈도우즈 8을 여러차례 리부팅후에 부팅해보았습니다. 약 2초 위치에서 전원을 입력하였으며
16초에 완료되어 부팅완료시간은 14초 정도 소요되었네요. 부팅 몇번으로 4초가 단축되었습니다.
제가가진 830SSD와 시간이 비슷해졌는데
물론, 830의 경우 프로그램이 더 많이 설치되어 있는 부분은 차이점이 있긴 합니다.


포토샵 설치 후 첫번째 포토샵 실행에서 2초위치에 아이콘 클릭하여
4초에 완료된 것으로 보아 2초만에 포토샵 실행 완료했습니다.


오피스와 일러스트레이터 외에 여러가지 프로그램 및 유틸리티 설치 후 포토샵 CS6를 다시 실행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2초만에 실행되던 포토샵이 약 8초만에 실행되었습니다.
다시 여러차례 사용하면 시간이 단축되기는 하겠지만, 아무래도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다고 하여도
자주 사용하는 것이 아니면 실행 속도 변화가 발생할 듯 합니다.


프로그램 설치하면서 시스템을 리부팅할 필요도 있었고,
또 프로그램들 여러가지 설치 후 리부팅을 약 3-4회 실시한 후 부팅 속도를 확인하였더니
3초 위치에서 스위치를 작동하였는데 16초에 부팅이 완료되어 약 13초로 또 시간이 단축되었습니다.
오히려 프로그램이 설치가 추가로 되었는데 말이죠.

결국 자주 사용하는 OS와 또 프로그램들의 자동적으로 SSD에 옮겨서 빠르게 부팅 및 실행되도록 하는데에는
효과적이므로 물론 SSD용량이 더 크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빠른 속도와 용량 두가지를 다 잡을 수 있는 방법은 SSHD가 좋은 대안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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