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미디어로그   보드나라홈   커뮤니티홈   로그인
rabeca님의 미디어로그
Guest : 1 / 1,966
Scrap : 0
Rank : 0
 
since 2006. 2. 17
게시판별
 전체보기(469)
 리뷰작성
 관심글들
작성자별
페이퍼
 전체보기(0)
최근방문객
• deathesp
• potatotree
• 감자나무
• lswrome
• marine
이웃 미디어로거

[PROVIA PRO40T #01 개봉기] 가성비 높은 블랙박스

- 리뷰작성 2014년 3월 30일 11:23 스크랩:0
관련링크: http://blog.naver.com/rabeca/60211965834 원본입니다.
001.jpg
 
전후방 HD 화질의 2채널 블랙박스 프로비아의 최신작 PRO40T
 
프로비아 브랜드는 사실 잘 알려진 브랜드는 아니라고 볼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공격적 마케팅을 하는 브랜드들에 가려서 더욱 사람들이 알 수 없는 것이기도 하겠죠.
그러나 실제 프로비아는 OEM 공급을 많이 하고 있는 회사이기도 하고,
실제로 많은 생산량과 사용자들을 가진 나름 유명한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지 공격적 마케팅을 하지 않을 뿐이죠.

그러다 보니 연예인을 통한 공격적 마케팅도 필요한 부분일 것이라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워낙 광고로 효과를 보는 회사가 있다보니 좀 늦었다는 생각도 들긴합니다.
얼마 전 프로35T http://blog.naver.com/rabeca/60206271917 제품을 체험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최신 제품인 프로40T 제품을 사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전 제품에 비해서 좋아진 점은 무엇인지 궁금하내요.

디자인이나 스펙을 살펴보면 사실 프로비아 PL5000 의 업그레이드 버전은 아닐까 추측도 해봅니다.
왠지 느낌이 좀 비슷하내요 그러나 최신 제품이니 이전 제품이 혹시 베이스가 되었다해도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동일할 리는 없겠죠? 앞으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002.jpg
 
제품 패키지는 사진으로는 좀 파랗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보라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PRO35T 제품은 노란색으로 좀 튀고 약간은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패키지는 매우 고급스러워졌고 심플한게 느낌이 오내요.
측면은 화이트로 PROVIA 로고와 함께 패키지만으로도 믿음이 갑니다.
사실 제품이 좋아도 패키지가 소위말해서 좀 구리면 구매 시 생각을 하게 되니까 말이죠.
 
 
 
003.jpg
 
상자를 열어 보았습니다. 짜짠---
디자인이 정말 이전에 제가 사용해 본 프로비아 제품들에 비해서 비교도 안 되게 고급스럽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유광의 재질까지 정말 고급스러워 보이내요.
렌즈가 큼직한 부분도 화질이 좋을 것 같다는 느낌까지 받게 해줍니다.
너무 칭찬만 한건 아닌지, 아직 블랙박스 메모리를 빼서 영상을 본 것은 아니니,
본 느낌 그대로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요즘은 정말 블랙박스 디자인이 끝내주게 멋지고 고급스럽게 나오내요.
 
 
 
004.jpg
 
기본적인 구성품은 본체, 후방카메라, 거치대, 상시전원 케이블, 선정리 클립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 설명서도 있겠죠? 아직 출시 전 제품을 받은 것이라 아직 인쇄된 설명서는 없내요.
사진에 보는 시거잭은 아마 옵션 구매해야할 것 같습니다.
상시 전원이 기본구성품이니까 조금 불편하더라도 직접 설치 고고씽?^^
사실 블박 설치 처음이 어렵지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간혹 외제차량은 어떻게 뜯어야할 지 고민이 될 지 모르지만 말이죠.
 
 
 
005.jpg
 
프로비아의 블랙박스의 디자인은 직육면체의 형태를 기본으로 하고 있고,
CMOS 방식의 렌즈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좌우측에 LED 작동 표시등이 있고 거치대는 투명으로 상하 각도만 조절이 됩니다.
각도 조절 후 나사형태를 돌려서 조여 고정하는 방식입니다.
 
 
 
006.jpg
 
기능 제어는 후면(LCD창쪽)을 바라보고 있다면 오른쪽에 기능 선택 버튼이 있으며,
하단에 전원버튼이 위치합니다. 전원버튼이 하단에 있으니 켜고 끄는 작업이 편리해 보입니다.
시판 전 제품을 받은 관계로 시리얼 번호가 없어서 시리얼 스티커가 붙어야할 위치에 아무것도 없내요.
좌측면에는 SD 카드 꼽는 곳과 후방카메라 및 GPS 연결이 가능합니다.
상단에는 전원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으며, 거치대에 붙어 있는 양면 테잎은 3M 제품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헙 대부분 처음에는 쉽게 다시 붙일 수 있는데 그냥 한방에 탁 달라 붙내요.
 
 
 
007.jpg
 
LCD 창 우측에 보면 버튼에 관련된 표기가 있고 하단에 별도의 LED 표시등이 있습니다.
일단 차후에 기능이나 표시에 관련된 부분들은 실제 사용하면서 다시 이야기하기로 하겠습니다.
3.5인치의 넓은 화면이 마음에 드는데 액정은 프로35T와 크게 차이 없어 보이는데
실제 디스플레이 화면에는 크게 차이가 있습니다.
 
 
 
008.jpg
 
후방 카메라의 경우 프로35T는 VGA급이다 보니 카메라가 좀 옛날형태처럼 보이긴 했는데,
이번 제품은 HD급이어서 그런지 모양도 다르고 케이블 연결방식도 이전에 보던 제품들과 크게 차이가 납니다.
요즘에는 USB 방식도 많이 사용을 하던데 USB 방식도 아니고 안테나 케이블 연결하는 것과 비슷한데,
이게 어떤 장점이 있는지 알 수가 없는게 좀 아쉽내요.
후방 카메라도 역시 상하각도만 조절되는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009.jpg
 
후방카메라 연결 케이블의 양쪽의 형태는 이미지와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GPS는 프로 35T와 동일한 제품이고, 케이블의 길이는 짧아서 제품 근처에 위치해야합니다.
역시 GPS도 옵션 제품이나 구매 시 같이 구매하여 장착하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GPS는 이전에 다른 블박에서 사용하던 제품이 호환될 가능성도 있지만,
모든 GPS가 다 연결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메모리는 마이크로 SD방식이며 이번에 같이 제공 받은 제품은 LEXAR 제품이내요.
전후방 HD급이라 16기가용량도 사용에 큰 문제는 없으나, 제품 구매시에는 32GB 제품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본 체험후기는 프로비아로부터 제품지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보드나라 회원은 미디어로그 가입에 관계없이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 단 로그인은 보드나라 홈페이지서만 가능하며, 미디어로그 상단에서는 미디어로그 가입자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수정 : 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