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미디어로그   보드나라홈   커뮤니티홈   로그인
rabeca님의 미디어로그
Guest : 1 / 1,844
Scrap : 0
Rank : 0
 
since 2006. 2. 17
게시판별
 전체보기(458)
 리뷰작성
 관심글들
작성자별
페이퍼
 전체보기(0)
최근방문객
• deathesp
• potatotree
• 감자나무
• lswrome
• marine
이웃 미디어로거

EXTREME 3D로 리얼 내비게이션으로 업그레드한 아이나비 #07 항공지도 1편

- 리뷰작성 2014년 11월 13일 03:26 스크랩:0
  원본입니다.
001.jpg

업그레드된 익스트림 3D로 더 리얼한 길 찾기를 제공하는 아이나비 _ K11 AIR

아이나비의 맵 업그레이드는 3D 맵에서 항공지도를 이용한 맵을 거쳐서 Extreme 3D맵으로
계속 발전하면서 좀 더 리얼한 맵 제공을 위해서 거듭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Extreme Air 3D로 항공지도와 3D를 접목한 맵이 출시가 되었더군요.
물론 제가 사용하는 K11 AIR에는 아직 적용되지 않았고, 앞으로 적용될 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분명 강점을 가지고 있는 맵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그 전에 항공지도를 기반으로 한 에어맵도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소개하겠습니다.



002.jpg

현재 보는 맵은 이제는 최신 Extreme AIR 3D 맵이 나오는 바람에 구식?이 되어버린 지도 모르는 Extreme 3D 맵입니다.
그러나 이 맵이 절대 구식은 아니지요 최근 보는 다른 내비게이션 맵에 비해서
사실적인 표현을 자랑하고 그만한 디테일을 보여주는 맵이니까요.
일단, 현재 맵을 보면 건물의 디테일이나 도로의 디테일이 살아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제 차량이 버스 전용차선을 주행하는 것처럼 표시는 되어 있지만, 도로의 차선까지 표현된 디테일한 맵입니다.
이 맵만 보아도 좋지만 사실 K11에 적용된 맵은 이 맵뿐만이 아니라 항공지도라는 맵이 있지요.
제가 항공지도를 사용해 본 것은 Mach2 AIR라는 모델에서 사용을 하여 전 이미 익숙한 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03.jpg

Extreme 3D 상태로 놓고 사용하더라도 사실 항공지도는 수시로 나타나는데요.
바로 길 찾기에서입니다.
길찾기 상태에서는 항공지도를 기반으로 표시를 해주니까 말이죠.
그러나 이렇게 작은 맵에서는 기존 맵이던 3D 맵이던 별다른 거부감이나 이상하다는 생각은
하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솔직히 항공지도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지도인데 앞으로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004.jpg

제가 출퇴근하는 길로 Extreme 3D맵에서도 종종 보여주던 위치입니다.
바로 제2 마장교로 항공지도 버드뷰 상태입니다.
먼가 평면적이면서 컬러풀하지 않은 것이 지도의 가독성이 조금은 낮아 보입니다.
그런 이유로 인해서 인지 도로를 강조하기 위해서 선으로 색상을 구분하여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지하철 역같은 곳은 파란색으로 출구에 관련된 표시까지 같이 하고 있지요.
주요 위치에는 텍스트로 위치 표현한 부분은 여느 맵과 다를 것은 없습니다.



005.jpg

우측에 보면 초등학교 운동장도 보이고 건물들도 보이는데 항공지도이다 보니
제가 이동하는 방향에 맞추어서 회전되지는 않습니다.
항공지도를 여러각도에서 찍었을리 없으니 어쩔 수 없지만 이 부분이 자세히 보면 어색하긴 합니다.
그러나 머 내비게이션을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 아니니 이런 부분은 큰 문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006.jpg

항공지도이다보니 아무래도 좀 더 정확한 위치나 건물 표시는 가능합니다.
주차장은 자동차가 주차된 것도 보이고, 사거리는 차량들이 정차하여 있는 모습까지도 보여집니다.
항공지도는 근데 정리가 안 되어 보이죠?
이 부분이 바로 적응이 필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 저는 이미 적응이 되어 어색하지 않지만
처음 보는 분들은 분명 불편함을 느낄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007.jpg

야간에는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전체적으로 어둡게 표현하는데요.
주간이나 야간이나 별다른 부분은 없습니다.
밝기만 좀 낮아지는 것 정도라 생각하시면 될텐데요.
솔직히 야간 맵이 도로 파악에는 더 좋은 듯합니다.



008.jpg

실제 주변을 확인할 수 있고, 컴퓨터의 맵인 다음이나 네이버 구글의 지도 서비스에 익숙한 분이라면?
이런 항공지도 자체가 오히려 적응이 쉬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건축물이 정말 탑뷰가 아니라, 약간 측면으로 되어 있어서 어색한 부분은 있지만,
리얼한 실제 도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맵으로서 정확한 도로를 알려준다는 점에서 매우 편리한 맵입니다.
K11 AIR에서는 이전의 그래픽형태의 2D맵은 지원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3D가 싫은 분들은 항공지도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데 적응만 한다면 좋은 맵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음편에서 길안내 상황에 맞춰서 추가적으로 소개하겠습니다.


본 리뷰는 (주)팅크웨어 아이나비에서 체험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보드나라 회원은 미디어로그 가입에 관계없이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 단 로그인은 보드나라 홈페이지서만 가능하며, 미디어로그 상단에서는 미디어로그 가입자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수정 : 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