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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으로 차별화된 크로이스 무선 충전기 자유롭고 손쉽게 스마트폰 충전하자

- 리뷰작성 2015년 5월 5일 23:51 스크랩:0
관련링크: http://blog.naver.com/rabeca/220350878213 원본입니다.
001.jpg

스마트폰 충전 아직도 유선으로 하시나요? 이제는 파트론에서 출시한 한국산 무선충전기 크로이스 알파 입니다.

충전은 기본적으로 유선을 통해서 하던 것이 일반적이지만,
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이제는 꼭 유선이 아니더라도 충전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원리는 잘 알수는 없지만 정말 유용한 기술의 발전입니다.
유선과 동일한 효율이 나올 수는 아직까지 없을 것입니다.
설명으로 보면 그래도 거의 100%에 가까울 정도로 많이 좋아졌내요.
실제로는? 그래도 조금 차이가 있긴 하고, 갤럭시 S6의 경우 무선 충전기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 갤럭시 S4로 별도의 패치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패치 때문인지 약간의 사용상 불편이 있내요.
같이 살펴볼까요?



002.jpg

패키지를 보면 고급스럽기도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심플하내요.
딱 필요한 텍스트와 불필요한 부분은 모두 제거하고 제품의 이미지도 전부보다는 일부를 보여주고.
일반적인 것 같으면서도 사실 디자이너가 회사에 없거나 디자인 관련된 일을 외부 전문 업체에
맡기진 않고 나오기 어려울텐데요.
패키지 디자인에 신경을 쓴 다는 것은 상품 세세한 것까지도 신경을 쓴다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겉만 번지르한 것도 있긴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전자가 맞을 듯합니다.
후면에는 제품에 대한 설명이 추가적으로 있습니다.
국제 표준을 인증하였다는 문구도 있는데, 기본적인 제품 설명입니다.



003.jpg

제품 디자인은 원형의 형태를 가진 원통형 입체입니다.
기본적인 구성품은? 별도의 아답터나 USB 케이블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PC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전원이 필요하기 때문이겠지요.
1.0A의 충전기 보다는 2.0A 즉 태블릿 PC용 충전용 아답터가 필요하기 때문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향후에는 아답터가 같이 포함된 제품도 출시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있을 지는 모르죠)
무선 충전기의 충전 설명서는 제품 보증서 역할도 합니다.
무선 충전기 설명서 내용은 패스합니다.



004.jpg

화이트의 본체 색상에 크로시아 제품에 대한 로고와 심볼이 상단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마이크로 5핀을 이용하여 연결되며, 바닥에는 미끄럼 방지를 위한 4개의 받침이 있습니다.
약 9cm의 지름을 가진 제품으로 크기는 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005.jpg

무선 충전기에 올려보았습니다.
무선 충전중이라는 알림이 나타나고 충전중인 표시가 배터리쪽에 나타납니다.
충전 시간은 유선에 비해서 약간 떨어지는 듯합니다만, 큰 차이가 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시간 차이를 테스트해야하는데 전화에 메시지에 폰을 가만히 두지 못해서 테스트하지 못했내요.
무선 충전을 위해서 무선 충전기 위에 제품을 올려놓을 때 위치를 잘 잡아 놔야하는 불편함이 좀 있습니다.
갤럭시 S6의 경우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 제품은 패치를 별도로 장착한 S4로 위치를 대충 놓은 걸로는
또 움직임이 있어서 위치가 이탈된 경우 받침대 위에 있더라도 충전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선 충전되는 영역이 제품 전체는 아니고 제 폰도 바닥 전체가 충전 입력 부분이 아니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대충 올려 놓더라도 충전이 되도록 개선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무선 충전기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갤럭시 S6와 같이 내장된 모델은 또 어떨 지 모르겠지만
충전되겠지 생각하고 있다가 낭패를 볼 수도 있으니까 말이죠.
물론 전 올려놓고 무선 충전중이라는 메시지가 나올 때가지 기다리고 만약 메시지가 없다면 다시 위치를 잡아야합니다.



006.jpg

물론 폰 알림으로만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평상시 스마트폰이 없다면? LED가 표시되지 않지만, 충전중에는 녹색이 표시됩니다.
스마트폰의 무선 충전을 인식했지만, 충전이 안 되고 있는 경우는 적색으로 LED가 표시됩니다.
무선 충전기가 스마트폰에서 효율이 조금 떨어진다고 해도 그 차이가 큰 것 같지 않고,
손실이 발생한다하여도 그 편리함을 따진다면? 정말 추천할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가격도 약 2만원대로 가격부분에도 솔직히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제 폰처럼 구형의 제품은 별도의 패치같은 것을 달아야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에 제한적인 부분은 아쉽지만,
최신 폰들은 앞으로 계속 이런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할테고, 정말 유용한 장비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향후 손실율이 0%가 되는 날도 있으리라 생각이 되는데요, 차에 달린 무선 충전기를 이미 보유하고 있는데
차량에서는 자꾸 충전 위치를 이탈하여 충전이 안 되곤 했는데 아무래도 차량과 같이 이동하는 곳이 아닌
제 책상 위라 너무 편리한 것 같습니다.


본 리뷰는 (주)파트론에서 체험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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