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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감각적인 컬러로 책상을 장식할 아이리버의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 IR-WMK500

- 리뷰작성 2017년 4월 21일 19:43 스크랩:0
관련링크: http://rabeca.blog.me/220988983176 원본입니다.


코발트 블루, 로즈골드, 화이트, 블랙 4가지 색상으로 만든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 아이리버 IR-WMK5000 


개인적으로 전 무선 키보드 마우스를 좋아합니다. 물론 무선은 배터리도 있고 유선에 비해서 속도도 차이가 나긴 하지만 최근 제품들은 매우 좋죠.

물론 무선으 사용하다가 최근에는 기계식 키보드나 플런지 방식 키보드로 인하여 키보드는 다시 유선을 사용하지만

무선 키보드 마우스 즉 무선의 편리함을 버리기 어렵죠. 그래서 현재 사용하는 컴퓨터가 4대인데 3대는 무선 키보드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왕이면 블루투스가 전 좋지만 USB 수신기가 달린 제품이라면 세트를 좋아합니다. 수신기가 하나이니까요.

그래서 소개할 오늘의 제품은 아이리버 제품입니다. 






패키지는 화이트를 베이스로 하여 심플하면서도 깨끗하게 되어 있고 아이리버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색상을 바로 알 수 있게 텍스트로만 된 것이 아니라 제품의 패키지에도 해당 색상이 인쇄되어 있내요.






기본적으로 무선으로 104키를 가지고 있고 멤브레인의 초콜렛 키캡 방식입니다. 키보드는 1000만번 키수명, 마우스는 3버튼으로 DPI까지 하면 4버튼이죠 3000만번의 버튼 수명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수신기는 2.4G로 작은 크기의 나노 수신기입니다. 거리는 2.4가 유리하지만 저는 5GHz 제품을 더 좋아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2.4여도 사용에는 전혀 문제 없죠.






박스를 열면 비닐로 싸여 있는 상태로 보이는데 비닐이 대충 넣은 듯한 느낌이 있는데 얇아서 그런거라 잘 못 된건 아닙니다. 

우측에 마우스가 보이고 키스킨으로 인해서 키보드는 좀 더 밝아 보이내요.






기본적인 구성품은 마우스, 배터리 2개 (AA, AAA 각1개) 그리고 키스킨, 키보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키스킨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지만 키보드 수명을 올리는데에는 도움이 되죠 특히 책상에서 멀 많이 드시는 분들은 키스킨이 먼지나 오물 방지에 큰 도움을 줍니다.

물론 전 개인적으로 키감도 어색하고 그래서 싫어하는 편이지만, 없는 것보다는 주는게 좋죠. 같은 가격이라면 말이죠. 

요즘은 키스킨 없는 키보드가 많아서 따로 구매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구매가 쉬운 편은 아니니 말이죠.






방향키 위에 아이리버라는 로고가 딱 있는데 과거에 보던 아이리버 로고와는 차이가 좀 있어 보이긴 합니다.

그래도 아이리버는 우리에게 익숙한 브랜드 중 하나죠. 아쉽게도 지금은 많은 사람들에게 잊혀져가고 있는데 한 때 MP3나 PMP 같은 경우 애플보다 더 많은 사용자가 있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런 아이리버가 지금은 제품을 잘 만나볼 수 없다는게 너무 아쉬운데 아이리버가 다시금 주변에서 자주 보이는 제품으로 만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키보드가 사각형에 가까운 직각스럽게 생겨서 일반적인 키보드 모양과는 좀 차별화되어 있고 멤브레인 키보드 중 사각형인 제품은 키 두께가 얇은 제품만 봤었는데 이 제품은 두께감이 좀 있습니다. 적응이 필요할 것 같긴 하지만 얇은 키보다는 더 좋은 듯 합니다. 






상단에 있는 기능키에는 추가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엔터키는 가로방향 일자모양입니다. 백스페이스가 좀 큰 형태의 키보드로 되어 있습니다.






키보드의 두께감은 좀 있는 편인데 일반적인 키보드 두께와 비슷한 정도입니다. 키보드에 인쇄된 글자모양은 큼직한 편이지만 한글이 약간 오른쪽 하단에 인쇄된 듯합니다. 역시 문제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키보드의 전체를 상단에서 보면 사진과 같이 되어 있고 엔터키 부분을 제외하면 키 배열은 당연히 똑같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방향키와 기본적인 키부분의 간격이 약간 가까운 듯하긴 합니다만 이로 인해 키보드 전체 폭에는 유리할 수 있지요. 배수구멍 같은 것은 따로 존재하지 않으며 미끄럼 방지 고무는 4곳에 붙어 있습니다. 






미끄럼 방지 고무는 특별한 형태가 있는 건 아니지만 화이트 컬러로 되어 있으며, 조금 더 견고한 느낌으로 붙어 있으면 좋을 것 같긴 한데 잘 떨어지지는 않을꺼라 생각은 해봅니다. 그리고 배터리는 AAA형 1개가 들어갑니다. 






키보드보다 광택의 느낌이 강한 마우스는 부드러운 느낌으로 유리질 코팅이 된 느낌입니다. 전 남자지만 여자들이 보더니 다들 예쁘다고 탐내내요. 

여 사무원이 달라고 하여 주기로 하였습니다. 여성의 감성에 딱 알맞춤인 컬러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마우스의 뒷면을 보면 스위치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AA배터리가 하나 들어가고 무게도 가벼운 편이라 여성분들이 사용하기에도 좋을 듯합니다. 

안쪽에 나노 리시버도 포함되어 수납이 가능한 형태입니다. 

전 약간 묵직한 마우스를 좋아하는데 가벼운 느낌이 들긴 합니다만 이야기드린 것과 같이 여성분들에게는 적당한 무게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키감은 전통적인 멤브레인과 같이 소리도 없고 부드럽지만 약간 깊은 키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얇은 멤브레인 키보드를 많이 사용해 봐서 처음에 좀 어색했지만 금방 적응은 됩니다. 마우스는 가벼운 느낌이어도 움직임도 괜찮고 DPI 조정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이 좀 하는 비싼 키보드 마우스도 있지만 적절한 가격대에 여성분들에게 딱일 듯한 아이리버 키보드 마우스 세트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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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아이리버에서 체험 제품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 IR-WMK5000 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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