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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배터리에 연결하면 끝나는 암코 파워의 두번째 차량파워증강 시스템 장착Q 2 개봉기

- 리뷰작성 2017년 8월 16일 00:50 스크랩:0
관련링크: http://rabeca.blog.me/221074150297 원본입니다.


손쉽게 차량 전기의 안정화로 강한 심장으로 되돌려 주는 차량파워증강시스템 장착 Q의 두번째 이야기  


저희 집에는 2009년식 GM 대우 베리타스와 2006년식 라세티 세단 1600cc 엔진 차량이 있습니다. 이미 베리타스에는 장착 Q를 설치하여 사용 중이며 만족하고 있습니다.

http://rabeca.blog.me/220971430200 리뷰 링크로 


주행시 차이를 몸으로 직접 느낄 수는 없지만 정차시 엔진에 들어가는 연료량과 RPM의 안정화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 주유 관련된 일지를 작성하는데 장착Q를 사용하기 전 약 1년간 주행거리 8280KM 기름은 1252.63리터를 사용하였습니다. 대략 6.6KM/L가 나옵니다. 

V6 3600cc 치고는 머 나쁜편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장착Q를 설치한 이후는 2659KM를 주행하였는데 374.581리터를 사용하였습니다. 연비는 약 7KM/L가 됩니다. 


실제로 연비가 리터당 0.4KM가 증강되었습니다. 비율로 따지면 약 6%의 연비향상이 제차에서 실제로 있었습니다.


물론 그동안 주행패턴이 똑같지는 않겠지만 장거리 주행상 나온 연비이니 어느정도 신뢰가 가는 수치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2006년식 라세티에 장착을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라세티는 주유 일지를 기록하지 않지만 와이프 차량이라 1주일간 서있는 경우도 많고 간혹 주행하다 보니 배터리 방전이 자주 되는 차량이었습니다. 장착 Q 설치 후 어떤 변화가 있는 지 장기간 살펴보려고 합니다.







장착 Q 이전에 리뷰한 제품은 별도의 패키지가 없이 배송되었었는데 (원래는 있는 제품일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된 패키지가 딱하니 오더군요. 역시 어떤 제품이던 패키지가 있어야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이전 제품에 비해서 만족하는 부분입니다. 패키지 형태도 예쁘다고 하긴 어려워도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뒷면을 보면 제품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는데 여러가지 장점이 나와있죠. 배터리 전압을 안정화하는 커페시터가 달린 장착 Q는 미국 전기 안전 규격도 통과한 제품으로 차량 파워를 증강 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고 써 있습니다. 자동차에서 배터리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건 아시죠? 그 배터리의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제품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자세한 건 제가 관련 전공자나 개발자가 아니라 다음 리뷰에서 제품 설명 글을 이용하여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구성은 케이블타이와 분리된 케이블, 장착 Q 본체와 벨크로(찍찍이) 설명서가 있습니다. 설명서도 이전 제품에 비해서 더 잘되어 있내요. 그나저나 이전 제품 벨크로는 어디갔지? 기억이 안 나내요 제차에는 벨크로로 고정을 안 해서요. 수요일날 사무실 가면 찾아봐야겠습니다. 







이전 제품은 블랙에 오렌지 컬러였는데 이번 제품은 진한 파랑색, 군청색이라고도 흔하게 하던데 아마 군청색은 남색을 의미하는 말일 것입니다. 일본식 이름은 아닐 것 같긴 한데 왠지 어감은 니뽄삘이 좀 나는 듯하내요. 장착Q는 파란색의 케이스인데 분해하면 AS가 안 된다고 써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죠. 배터리 용량도 클테니 안전을 위해서 안 뜯어 보시는게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전의 장착 Q와 차이는 케이블이 탈착형인 부분인데 왜 탈착된 형태로 만들었는 지는 잘 모르겠내요. 







좌우측 측면에 있는 나사를 풀어서 저기에 전원 케이블을 연결해야하는데 +는 빨강색 -는 검정색 선입니다. 그런데 나사선이 약간 무른 듯하여 드라이버를 좀 강하게 돌리니 나사선이 약간 깍여 버리내요. 좀 큰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조심스럽게 나사를 돌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 이미.. 흑 물론 드라이버를 좀 큰 거로 다시 돌리면 되지만 한번 나간 나사선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선을 연결해 본 상태입니다. 내일 8월 15일 광복절이니 낮에 라세티에 장착해 줘야겠내요 라세티는 배터리가 앞쪽에 있고 엔진룸에 공간을 만들기 쉬운 편이니 장착은 쉽게 되지 않을까 생각은 되는데 장착Q의 크기로 인해 간섭은 없을 지 모르겠내요 위치를 잘 잡아야겠지요 볼XX이란 녀석도 비슷한 방식의 제품이지만 그 녀석은 크기가 작아서 장착Q와 비교가 되지 않는 성능이겠지요. 다만 크기가 작으니 장착에는 유리할 수 있어 보입니다. 장착에 유리함 보다는 확실한 성능을 얻기 위해서는 장착 Q가 훨씬 좋으리라 예상하면서 개봉기는 여기에서 마무리 합니다. 





본 리뷰는 암코에서 체험 제품 장착Q 차량파워증강 제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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