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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코코리아의 두번째 울트라 수퍼캡 커페시터 차량파워증강 시스템 장착Q 2 정리 4

- 리뷰작성 2017년 8월 26일 00:06 스크랩:0
관련링크: http://blog.naver.com/rabeca/221082318650 원본입니다.


내차를 강한 심장으로 만들어 주는 울트라 수퍼캡 커페시터 차량파워증강시스템 장착 Q의 두번째 이야기 정리편


자동차에는 연료만큼 중요한 부분이 바로 전기일 것입니다. 특히 가솔린 차량일 수록 전기 스파크를 통해서 엔진 폭발이 일어나기 때문에 디젤에 비해서 더 중요하리라 추측이 됩니다. 그리고 이 전기는 차량의 발전기를 통해서 생산되고 배터리를 활용하여 충전 또는 사용을 하는데 주행 중에서는 발전기가 전기를 엔진으로도 보내기 때문에 냉간시 배터리의 성능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겨울이면 배터리 광고가 참 많아지죠. 이런 배터리의 수명에 영향을 주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방전일 것이고요. 이 외에도 여러 요인은 있겠죠.


그리고 이런 전기는 또 차량의 여러 곳에 전기를 제공하게 되는데 그 때 전압이 일정하고 공급량의 변화도 적어야 차량의 성능도 일관적으로 유지될 것이고 전기를 사용하는 것 중에 라이트류와 오디오의 성능에도 영향을 주리라 생각됩니다. 









전 현재 장착Q 첫번째 제품과 세컨드 에디션인 두번째 장착Q모델 모두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기존 제품에 비해서 디자인적으로 엄청난 업그레이드와 함께 다양한 부분이 개선되었는데 특히 배선이 혹시 문제가 있거나 하면 교체할 수 있고 원하는 방향으로 장착도 가능하도록 직접 결착하는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물론 노출된 부분이 살짝 걱정되는 것도 없지 않지만 기존 제품에 비하면 많은 부분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라세티에 2번째 모델을 장착하게 되었는데 라세티에 장착된 장착 Q는 제가 기존에 에어컨을 켜고 올라가던 전농동 고개는 뒤에서 잡아당기는 느낌이 어느 정도 있었고 제가 주로 타는 베리타스와는 출력차이가 크다 보니 확연하게 느겼는데 장착Q를 달고는 뒤에서 당기는 느낌이 많이 약해졌습니다. 


주행시 RPM도 안정적으로 느껴지는데 이게 몸으로 느끼는 것이라 플라시보일 가능성은 분명히 있을 수 있지만 분명 반응이 다른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터보를 달거나 ECU 맵핑을 하던가 등의 출력증강과는 비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고 해서 출력이 급격히 올라갈 수는 없을테니까요. ECU 맵핑을 하거나 어떤 출력 증강을 위한 장치들은 결국 연료가 더 들어갈 수 밖에 없을텐데 전기적 안정은 그런 직접적인 출력의 향상이 클 수는 없겠죠. 그러나 달아보면 알 수 있는 다른 느낌은 있습니다. 


차량에 접지를 해보면 차량이 다르게 느껴지는 것처럼 커페시터를 이용하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럼 장착 Q의 회사 설명을 보면 어떨까요? 위의 그림이 바로 회사에서 이야기하는 설명입니다. 차량의 출력 증강이 엄청나게 된다기 보다는 안정적인 출력효과로 인한 출력 증대 효과를 얻는 부분일테고, 이로 인하여 연비 절감은 제가 이미 장착한 베리타스 차량에서 약 6%의 연비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물론 이 연비차이가 장착 Q로 인한 것이다 이렇게 단정지을 수는 없겠지만 장착 후와 장착전의 장기간 주행거리를 고려한 비교에서 나타난 결과라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배터리의 안정화와 관련되어 차량 시동성이나 전기를 사용하는 다양한 제품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생각은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제품에 관련된 인증서나 특허관련 서류도 표기되어 있는데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히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커페시터의 특징과 효과에 대한 것은 아무래도 제가 설명하는데 한계가 있으니 제품 설명의 내용을 추가적으로 옮겨둡니다. 회사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가져온 것으로 제 생각과 다를 수 있는 부분은 분명하게 있지만 커페시터에 대해서 공대 전자공학을 전공하신 분과 이야기하니 효과가 있기는 할 것이라고 하내요. 그러나 그 효과의 정도는 이야기 안 해주더군요. 아무래도 제품에 대한 실제 기기적 특성 외에 용량이나 머 이런걸 알 수 없어서겠죠.






제가 장착한 차량은 2006년 라세티 1600cc 모델로 위치는 저기 밖에 안 나오더군요 선이 길면 머 엔진 뒤로 돌려라도 볼텐데 그건 선이 길어도 좋은 방법은 아닐 것으로 생각됩니다. 장착하실 때 위치는 배터리 위가 가장 좋을 텐데 꼭 본넷트 즉 후드와의 간섭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제 메인 카인 베리타스의 경우 배터리가 뒤에 있어서 트렁크에 적당히 넣어도 될텐데 아무래도 설치 위치는 주의가 필요해 보이고 고정도 잘 해야 합니다. 






제차 베리타스에 설치된 모습입니다. 장착 Q에 대한 소감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장착 Q는 솔직히 가격이 좀 나가는 제품이라 선택에 고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차량에서 동일할 지 모르겠지만 장착 후 2000KM이상 주행한 연비와 장착 전 연비의 차이가 약 6%나는데 6%면 대략 200-300만원쯤 연료비로 사용할 텐데 200만원으로 가정해도 12만원 절감효과가 있으니 2-3년이면 기계가격은 빼고 그 이후로는 계속 이득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얻는 효과도 있으니 절대 손해나는 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또한 엔진이 출력이 조금 부족하지만 차에 직접적으로 튜닝을 하기 모호하다면 살짝 DIY하여 장착하고 약간의 출력 증강을 얻어도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본 리뷰는 내비앤블박 체험단을 통하여 암코에서 체험 제품 장착Q 차량파워 증간 제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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