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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2160P 해상도 프리미엄 블랙박스 피타소프트 블랙뷰 DR900LK 총평 #10

- 리뷰작성 2018년 7월 3일 00:03 스크랩:0
관련링크: http://rabeca.blog.me/221310682297 원본입니다.



국내 최고 해상도를 지원하는 4K UHD 블랙박스 피타소프트의 명작 프리미엄 블랙박스 블랙뷰 Blackvue  DR900LK 총정리


차량에는 필수적으로 장착되었다고 생각해도 될 정도로 많은 차량용 블랙박스가 보급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블랙박스 회사들이 생겨났는데, 결국 경쟁으로 이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피타소프트의 블랙박스의 블랙뷰는 초창기부터 깨끗한 화질을 보여주는 회사로 소문이 났었지만 내비게이션을 만드는 회사에서 출시된 블랙박스들이 인기를 얻으면서 블랙박스 전문 기업들의 제품들 인지도가 밀려나게 된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그러나 역시 블랙박스 전문 기업들의 기술 집중도가 높은 이유에서인지 4K 블랙박스는 블랙박스 전문기업인 피타소프트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 것 같습니다. 현재 가격대는  30만원정도에서 시작하여 옵션에 따라서 올라갑니다. 64기가 모델은 약 33만원 128기가는 40만원이 조금 안 되는 가격에 판매하고 있내요. 

그럼 피타소프트의 블랙뷰를 정리해볼까요? 







우선 UHD와 FHD의 비교가 필요해 보입니다. UHD는 3840 * 2160픽셀의 해상도를 의미합니다. 즉 가로로 3840개의 픽셀, 화소라고도 하죠? 세로로 2160 픽셀입니다. FHD는 가로 1920으로 UHD의 절반입니다. 세로는 1080으로 역시 절반이라 할 수 있죠.


화면을 보면 빨강색 안쪽이 UHD 대비 FHD 비율입니다. 가로세로 각각 반이라서 실제 면적으로 보면 FHD의 4배인 셈이죠? 결국 화소수가 더 많기 떄문에 선명한 영상을 기록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그만큼 화소수가 많아지니 영상 저장하는데 CPU나 메모리의 부담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그래서 H264가 아닌 UHD에 잘 맞는 H265의 압축를 사용하며, 메모리도 그만큼 고속 저장능력이 필요합니다. 후방영상은 아직 FHD를 사용하지만 메모리와  CPU 기술이 발달하면 전후방 모두 UHD 영상을 하겠죠? 물론 그 이상의 해상도로 발전할 수도 있고요. 그러나 현재는 최고 해상도 제품인 피타소프트의 기술력은 대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상을 FHD로 조정한 이미지와 UHD 원본상태를 비교하였습니다. 물론, UHD 영상을 축소하였기 때문에 FHD 영상이 더 선명해 보인다고 생각될 수 있음은 참고해주시고요. 영상의 크기 때문에 즉 해상도 때문에 좋은 해상도를 얻을 수 있는 것을 간접적으로 확인해 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전방은 35% 선팅이 된 상태인데도 밝고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해상도가 높다보니 측면 즉 75%위치에서도 번호 식별에 아주 유리합니다.  노선도 표시도 아주 선명하다고 할 수 있죠. 4K라서 좋고 또 블랙뷰의 높은 화질 저장 기술이 더해져서 현재 최고의 영상을 지원하는 블랙박스라 생각됩니다. 






위의 전방 UHD 이미지를 가로 886픽셀로 조정한 이미지입니다. 차량은 볼트 EV이고 실내부터 화면 전체적으로 매우 선명하죠? UHD 영상을 축소하다 보니 더 좋은 화질로 보이는 듯합니다. 






후방 영상을 볼까요? 후방은 FHD이고 15% 선팅이 된 상태라 많이 어둡기도 하고 화각 때문에 전방에 비해서 영상 왜곡이 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축소된 이미지 말고 원본 크기 이미지를 보면 꽤 이미지가 그래도 좋은 편이죠? 야간에는 아무래도 선팅의 영향으로 조금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야간 전방영상 캡처화면으로 비가 오는 날입니다. 비가 오면 아무래도 영상 초점을 잡는데 방해가 될텐데도 우수한 영상 초점을 가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야간인데도 정차시이기는 하지만 좌측의 차량 번호 전방, 우측 상단의 이정표까지 가독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야간 후방도 볼까요? 차량 번호 인식하는데 가까이는 문제 없습니다. 주변도 어두운 거리임에도 아주 선명하지 않지만 15% 선팅 감안해도 주변 상황 파악은 가능합니다.





전방 영상이 선명해도 어두운 지하 주차장에서 노이즈의 증가는 어느 정도 발생을 합니다. 거리가 좀 있긴 하지만 번호가 좀 흐릿하긴 하내요 전면은 인식 가능한데 측면으로 갈 수록 번호 인식이 어려워지긴 합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우수한 화질입니다. 다른 주차 영상에서도 볼 수 있지만 밝기가 어느 정도만 유지되도 화질은 매우 올라갑니다. 


전체적으로 4K의 강력한 무기를 들고온 피타소프트의 블랙뷰 DR900LK 가격도 프리미엄급 블랙박스 타 회사 제품과 비교해도 절대 비싸지 않고 적절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고화질에 고성능을 지원하는 좋은 블랙박스라 생각합니다. 물론 단점도 있겠죠? 가장 큰 건 차량의 방향지시등 또는 브레이크, 핸들 작동 유무 등을 체크하여 블랙박스에 정보를 같이 저장한다면 정말 좋을텐데 좀 아쉬운 점입니다. 가격이 올라가긴 하겠지만 프리미엄급 블랙박스로 같이 있었더라면? 하는 부분입니다. 단점 외에 사소한 바램은 GPS는 내장이었더라면? 하는 점과 64기가 모델기준 30만원정도였더라면 하는 부분 등이 있겠죠? 그래도 블랙박스를 업그레이드할 계획이 있거나 새로 구매해야한다면? 강력 추천할 만한 모델임에는 분명합니다.


#블랙박스 #블랙뷰 #프리미엄 #피타소프트 #blackvue #블박 #DR900LK #UHD #4K #2160P  


이 사용기는 피타소프트에서 4K 블랙박스 블랙뷰 DR900LK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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